트럼프 2기 출범…건설업계, '700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본격화 기대감

우크라이나·러시아 조기 종전 가능성 ↑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등 현지 기업과 협약

2025.01.30 08: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