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대우건설·SK에코, '30조원 규모' 두바이 하수터널 EPC 사전적격심사 통과

삼성물산·대우건설·SK에코, J1·J2·W 자격 부여
대우건설, J3 명단에도 이름 올려
두바이 집행위원회, 220억 달러 투자 필요 전망

2024.08.06 10: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