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주 LG전자 인도법인장 "인도 생산능력 확대 필요, 새로운 공장 검토"

의료·수질 정화 등 헬스케어 분야까지 사업 확대
韓 부품 협력사 유치 추진…현지화 통해 원가 경쟁력↑
약 10% 매출 성장 목표…시장점유율도 확대

2023.05.25 15: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