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올라 3390억 정의선 베팅', 인도 규제심사에 발목 잡혀

- 인도경쟁위원회 "양사 협력, 전기차 시장 불공정경쟁 가능성" 지적
- '올라 모회사' ANI 테크놀로지스, 서류제출 마감시한까지 해답 못 내놔
- "현대·기아차 투자 발표한 지 7개월 넘었지만, 미승인 상태 이어져"

2019.10.01 09: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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