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땅] '벤처 성공 신화' 김택진 대표, 부동산 재테크 '중박'

초고가 아파트 랜드마크 '아이파크삼성·한남더힐' 보유
엔씨소프트 가치 20만배 성장 반면 부동산 '5배' 그쳐

2021.04.05 09:55:51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