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이집트 수리조선 시장 노크…조선소 설립 검토

-현지 언론 보도..."수에즈운하 선박 건조·수리조선소 건설 추진"
-IMO국제환경규제로 수리조선 수익성 기대감..삼성重 "계획 없다" 부인

2019.02.27 17:30: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