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SK '배터리 전쟁' 전선 확대…美주정부·車업계 갈등으로 번져

오히아오 주지사 "SK 조기패소 판결, 공익 부합"
조지아주·폭스바겐 등 SK이노 배터리 투자 차질 우려

2020.07.23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