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현대건설 철수했던 '네옴시티' 놓고 사우디 국부펀드 "사업 무산 아냐"

"더라인은 여러 프로젝트 중 하나일 뿐"
삼성물산·현대건설, 더라인 공사 해지로 위기설 확산

2026.04.16 1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