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중국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속도가 가파르다. 정부의 적극적인 신에너지차(NEV) 장려 정책과 민간 부문의 폭발적인 수요가 맞물리며, 연말 기준 전국 충전 시설 규모가 2000만 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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