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진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가 체코 오파토비체 발전소 6호기 현대화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2020년 5호기와 2023년 3호기에 이어 3연속 수주입니다. 이번 사업은 신규 복수식 터빈·콘덴서 공급 등 6호기 터빈 발전기(TG)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수주로 오파토비체 발전소의 핵심 증기터빈 3기가 모두 두산 제품으로 교체되며,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술 신뢰성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가 나오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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