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간펑리튬이 나이지리아에 3000억원 이상 쏟아 리튬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연간 450만t의 리튬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고 아프리카에서 세를 불린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