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리아 캐피탈 투자' 핀테크 스타트업 호코도, 8년만에 폐업

2026.04.25 07:50:04

호코도 공동창업자, 새로운 스타트업 설립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가 출자한 프랑스 벤처캐피탈(VC) 코렐리아캐피탈(Korelya Capital)이 투자한 영국 핀테크 스타트업 '호코도(Hokodo)'가 8년만에 사업을 정리했다. 호코도는 폐업 보고서를 발간하고, 사업이 실패한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 호코도 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을 설립,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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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기자 hong6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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