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AI, '부상' 입어도 쓰러지지않는 휴머노이드 제어 정책 '벌컨' 공개

2026.04.25 07:40:22

하드웨어 고장에도 평형 유지
피지컬 AI 기술로 BMW 공장 가동 효율 극대화

 

[더구루=김예지 기자]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피규어 AI(Figure AI)'가 하드웨어 고장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로봇이 스스로 균형을 잡고 이동하게 하는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제어 정책 '벌컨(Vulcan)'을 공개했다. 초고속 주행 등 로봇의 물리적 성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피규어는 부상 상황에서의 복원력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력을 증명하며 글로벌 로봇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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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기자 yeletzi_0418@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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