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오디오 브랜드 '카바스' 법정관리...삼성전자 하만 존재감 더 커진다

몽펠리에 법원 회생 절차 개시 결정…아시아 공급망 차질에 '직격탄'
모기업 베옴 그룹까지 흔들
삼성전자 하만, B&W·데논 등 거느리며 영토 확장

2026.03.16 08: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