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중일 합작 투자' 인니 니켈 제련소 면허 취소 위기…"잦은 산사태로 사망자 발생"

인니 환경부 장관 "사망자 두 차례 발생...운영 취소 검토"
환경단체, 광미 처리 방식 위험 지적

2026.02.25 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