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코인 사기의혹, 핵심 인물 해외 체류로 장기화 우려

암호화페 제도 미비로 발생한 사건, 적극적인 조사 필요성 제기
피해업체 대표 "팬텀재단 탈취 거액 이득, 조속한 수사 이뤄져야"

2025.12.08 13:4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