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아시아서 'FTSE 글로벌 올 캡 인덱스' 첫 적용…투자 선택지 확대 기대

FTSE러셀 지수상품관리 아시아태평양 총괄 발언
“미래에셋, 다른 아시아국·운용사 시도 못했던 상품 론칭”
FTSE러셀 “투자 가능한 글로벌 주식 시장의 약 98% 대표”

2025.07.05 0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