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EU 모두 몰렸다…베트남, 반도체 강국으로 '부상'

마벨, 2026년까지 현지 인력 500명으로 늘려…보스반도체·코아시아 등도 진출
베트남 엔지니아 월 소득, 韓의 4분의 1 수준

2024.09.14 07: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