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저소득국, 뇌전증·파킨슨병 고통…의료 불평등" 경고

신경계질환 영구장애·사망 80%, 저소득국서 발생
의료진 교육·인프라 개선·의약품 지원정책 확대해야

2024.07.26 13:4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