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베트남 FC 채널 확대, 성장 모멘텀 될 것"

배승준 신한라이프 베트남 법인장 간담회서 밝혀
"FC 채널, 300명 이상 직원·컨설턴트 보유"
"USP·ESP 결합해 차별화 된 브랜드 마크 창출"

2024.03.12 08: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