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공급사' 궈쉬안, 美 배터리 공장 '큰 산' 넘었다

美 CFIUS, 고션 공장 건설 검토 권한 없어
공화당 의원 "궈시안, 中 공화당에 충성 약속해" 맹비난

2023.06.14 16: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