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G화학·한화큐셀, 美 신재생에너지 동맹 합류하나…마키 상원의원 면담

美 상원 동아태소위원장 방한 기간 회동
"청정 에너지 기술 관련 한미 협력 방안 논의"
LG·한화, 러시아 견제구 파트너 낙점

2022.08.16 08:48:31
스팸방지
0 / 3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