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8300억원 들여 하동 LNG 저장시설 짓는다

2028년까지 준공, 30년간 운영
정부 에너지 정책 부응, LNG 복합발전기 경쟁력 강화
경제성 확보·안전점검 우려도 

2022.08.08 08:01:22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