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나트륨이온배터리, 2023년까지 양산"…내구성 보완 '관건'

빠른 충전·저온에서 성능 유지·제조 비용 절감
수명 짧고 에너지 밀도 160Wh/㎏ 그쳐
리튬이온 보완…고전력 애플리케이션·고산 지역서 활용 전망

2021.07.30 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