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미래에셋·네이버, 인니 부칼라팍 '잭팟' 현실화…IPO 수요 급증

부칼라팍, IPO 조달 목표 1.1조…시장 예상치 3배 수준
동남아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투자자 관심 ↑

2021.07.09 09: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