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고용 문제…엔비디아, ARM 인수 파열음

2016년 대비 ARM 직원 수 두 배 확대 계약 서명 거부
엔비디아 "비용 무시 못해…적합한 인재 찾기 어려워"

2021.03.02 10: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