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조 잡아라"…한미약품·동아에스티·JW중외제약 앞다퉈 비만약 참전

마운자로 출시 8개월 째 '품귀'…차세대 비만약 '관심'
심혈관 질환 치료·이중작용제·라이선스 취득 등 차별화
먹는 비만치료제·마이크로니들 패치형 등도 '눈길'

2026.05.01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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