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E&S KCE, 美 미시간 BESS 영토 더 넓힌다…북미 전력망 사업 기반 확대일로

미시간 펜필드 '100MW급 KCE MI2' 추진…2028년 상업 가동 목표
블렌던타운십 사업도 병행…인허가 과정서 안전·해체 쟁점 부각

2026.04.21 15: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