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생산능력 과잉 문제 해결 못하면, ESS 전환 실효성 '한계' 지적

美 EV 둔화에 배터리 설비 '과잉'…ESS로도 흡수 한계
전환에 18개월·수억달러…中 LFP 공급망 의존 부담

2026.04.18 07:4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