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동행' 유한킴벌리,몽골 숲 복원…여의도 11배·1100만 나무 심었다

사막화 방지 넘어 지역경제 기여…동북아 환경협력 모델 구축
20년 장기 프로젝트 '이례적'…민간 주도 ESG 대표 사례로 부상

2026.03.23 09: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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