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 새 경영진 나서 '26년 동맹' 재정비…그 변화의 시작은 ?

프로보 신임 CEO 취임 후 협력 확대 기류
전기차 플랫폼 공유·신흥시장 공동 전략 부상

2025.11.23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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