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프놈펜상업은행장 "캄보디아 최고 상업은행으로 도약할 것"

이 행장, 3년여 만에 프놈펜상업은행장으로 복귀
“차별화 된 금융 서비스 제공이 최우선 과제”
“타깃 시장 발굴, 고객 니즈 파악도 중요”

2023.02.04 0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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