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株] '갑질'에 '악성 댓글' 더한 남양유업…홍원식 회장, 승계 어찌할까

남양유업, 경쟁사 댓글 공작…'나쁜 기업' 이미지 심해져
주가도 급락했지만, 승계에는 유리…두자녀 경영수업中

2020.05.11 0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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