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삼성맨'도 떠났다…인텔, 파운드리 부문 고위 임원 영입

'30년 삼성맨' 한승훈 전 부사장, 인텔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으로 합류
파운드리 사업 재건 위한 인재 영입 활발

2026.04.17 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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