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에너지 LNG선 신조 일정 변경 없다"…韓 조선 3사, 선박 인도 지연우려 해소

'중동 전쟁 여파' 노스필드 확장 사업 관련 LNG 신조 지연설 부인

2026.04.13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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