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사우디아라비아 차기 호위함 도입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맞붙고 있는 독일·한국 조선·방산 진영의 경쟁 구도가 사우디 호위함 수주전으로까지 이어지면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중동 시장에서 또 한번 TKMS와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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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HD현대 vs TKMS' 2라운드 임박…사우디 호위함 수주전 경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