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삼성전자의 미국향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특허괴물' 넷리스트의 제소를 받아들여 삼성전자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HBM을 포함한 고성능 메모리 제품의 미국 수입·판매 제약 가능성이 현실적인 변수로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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