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에서 테슬라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Y의 올해 판매 물량이 완판됐다. 일부 모델의 경우에는 3개월 가량 대기가 필요한 상황이다. 내년 초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시스템이 정식 승인되면 판매량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