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엔비디아·AMD·HPE와 논의
첨단컴퓨팅개발센터 협의 시작·지원 기업 명단 확정
핵심기술 자립도 제고 차원…글로벌 기업 협력 강화 전망
[더구루=정등용 기자] 인도가 엔비디아, AMD(Advanced Micro Devices),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와 토종 GPU(그래픽처리장치) 개발을 추진한다. 핵심 기술 부문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차원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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