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Wh/kg 높은 에너지 밀도·저렴한 비용·친환경성이 매력적
글로벌 전기자전거 시장, 2031년 725억 4천만 달러 도달 전망
[더구루=김은비 기자]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0km를 주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전기자전거용 칼륨 이온 배터리가 출시됐다. 생산 비용을 낮추는 한편 친환경성도 갖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획기적인 칼륨 이온 배터리 기술로 전기자전거의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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