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의 미래 경쟁자로 주목받아온 미국의 전기차 기업 피스커(Fisker)가 뉴욕에 이어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폐쇄했다. 피스커는 자금난 속 인수합병을 추진하며 직접 판매 포기를 통한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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