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NHN의 일본 내 AWS(아마존 웹 서비스) 자회사인 NHN테코라스가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메가포트(Megaport)'와 손잡고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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