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40조원에 육박하는 수자원 인프라 개선 사업에 착수한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400억원 규모의 해수 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추가 수주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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