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연말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며 모델3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폭주하는 주문량을 따라잡고 지연된 고객 인도 일정을 앞당기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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