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푹성 부서기, 최주호 삼성 부사장 만나 "韓 기업 진출 다리 역할" 제안

협력 지속성 '재확인'…투자 확대도 요청
최 부사장, 약 6년 동안 베트남 사업 이끌어

2025.04.03 09: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