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 외국인' 빈자리 꿰찬 김경아號…삼성바이오에피스 고성장 바톤 잇는다

인사 이틀만에 조직 안정화…존재감 드러내
13년 고한승 사장 이어' 매출 1조클럽' 넘는다

2024.12.07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