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인니공장 인근 홍수 피해… 주민 "문제 해결" 촉구

-찔레곤 지역 120여 가구 침수
-주민 "석화단지 건설로 수로 폭 좁아진 탓"… "저수지·댐 건설 요청"

2019.12.31 08: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