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펠 CEO' 노이만, 이번엔 SK온 컨설턴트로 '길잡이' 역할 맡는다

칼 토마스 노이만, 앞서 현대모비스 글로벌 사외이사도 역임
모빌리티 베테랑 영입한 SK온…흑자 전환 동력 될까

2024.04.12 16: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