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하이텍, 獨 폐배터리 공장 내달 '결판'...마지막 관문은 '공청회'

튀링겐주 공청회 개최…공장 착공 위한 마지막 관문
루돌슈타트시→게라시 위치 변경…인허가 확보 '속도'
오는 2025년 첫 가동 목표…최대 7400만 유로 투자

2024.04.04 09: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