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전 우리가 많아"…LG '원조' 외치자 삼성 '물량'으로 응수

LG전자 '업가전 AI 시초'에 한종희 "시작 중요하지 않아
보안·지속가능한 기술 강조…케어 시장도 공략
글로벌 동시 론칭으로 마케팅 효과 극대화

2024.04.03 16:47:26